2009년 08월 27일
호수
호수를 보고왔다.
Simcoe 호수. Ryan덕분에 가서 호수를 볼수 있었다. 호수가 넓게 펼쳐져 있어서
내눈에는 가득히 들어오지 않는게 좋았다.
잔파도로 잔잔하게 흔들리는 그러나 수면이 변하지 않는 호수를 보았다.
그 정말 넓게 그리고 조용하게 펼쳐진 호수를 보니
정말 좋더군.
가서 별거 안하고 멍하니 호수만 보고, 잡담좀 하고 장난좀 치다 왔지만, 멍하니
호수자체가 거기 있어줘서 좋았다.
호수야 고마워
또 가자.
Simcoe 호수. Ryan덕분에 가서 호수를 볼수 있었다. 호수가 넓게 펼쳐져 있어서
내눈에는 가득히 들어오지 않는게 좋았다.
잔파도로 잔잔하게 흔들리는 그러나 수면이 변하지 않는 호수를 보았다.
그 정말 넓게 그리고 조용하게 펼쳐진 호수를 보니
정말 좋더군.
가서 별거 안하고 멍하니 호수만 보고, 잡담좀 하고 장난좀 치다 왔지만, 멍하니
호수자체가 거기 있어줘서 좋았다.
호수야 고마워
또 가자.
# by | 2009/08/27 15:26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